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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중 방문한 '착한 가게'를 소개해 주세요.<제값하는 착한가게 추천 이벤트!>

제주 여행 중 방문한 '착한 가게'를 소개해 주세요.<제값하는 착한가게 추천 이벤트!>
위치는 제주 제주시 삼무로9길 26이고 이름은 💯민속감자탕💯입니다!! 친구 추천으로 갔었는데 여기서 감자탕 먹으면 다른 감자탕집 생각 절대로 안 날 겁니다 진짜... 여러 메뉴 중에 감자탕집인만큼 감자탕이 진짜 기가 막혀요ㅜㅜ 안에 떡이랑 당면사리 팽이버섯 등등 엄청 많이 들어가고 후추인지 깨소금 간 건지 모르겠는데 국물이 진짜 거짓말 안 하고 느끼하지도 않고 고소하고 담백하고 땡기는 맛입니다!! 좀 구석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모르는 것 같은데 다른 감자탕집 가서 돈낭비 하지 마시구 여기서 배부르고 가성비 좋게 먹고 갑써~ 이건 진짜 특급비밀인데 여기... 감자탕 중 사이즈가 다른 집 대 사이즈예요...이건 진짜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๑•̀ㅁ•́๑)  여기 우리 가족 네명이 와서 한 번 먹을 때 소 사이즈 시켜도 남고 마지막에 볶음밥으로 화룡점정하면 끝장납니다~ 먹고 포장까지 해가는 건 안 비밀... 이 가게 진짜 완전 추천합니다... 코로나 19때문에 안 그래도 구석에 있는 가게 잘 안 팔리는 것 같던데 한 번만 가서 드셔보세요! 사장님이랑 이모님 둘 다 엄청 상냥하시고 서비스도 좋아요! 아 맞다 배달의 민족도 가능하답니다^~^ 제주 제주시 삼무로9길 26 입니다!! 진짜 꼭 가보세요!!

나미송 머무는 곳

나미송 머무는 곳
#나미송 집으로 돌아온 각시는 재게(빨리) 삶아사 고사리가 연허연 맛잇다곡 얼굴에 썬크림도 지우지 안 허곡 조레 서두르주 '누구도 걸리곡 누구도 마음에 걸려..' 그동안 촘말로 한한헌 이덜에게 고사리를 보내준 각시는 어쩌민 알지도 모르고 지둘리지도 안 헐 그 누군가의 이름덜을 부르멍 이번 것은 그네덜 것이라멍 저추룩 정성을 쏟쭈기 경 고사리는..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게 허곡 기억허게 허는 것이라 마씀

나미송 머무는 곳

나미송 머무는 곳
2년 전 겨울에도 왔었는데 아득하고 따뜻해서 올 봄에 다시 한번 방문했습니다~^^ 나미송에 들어서는 순간 “아 진짜 제주도에 왔구나” 라고 느껴요~ 특히 집내부 나무향이 마음을 포근하게 해주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나미송에서 4계절의 제주를 느껴보고싶네요! 재재방문의사 200% 입니다ㅎㅎ p.s 강아지도 너무 귀여워요ㅠㅠ

위미리 동백나무군락

위미리 동백나무군락
제주자치도에서 추천하는 동백군락지와 동백낭이 보고싶어 도착하자마자 달려간 이곳은 관광지이긴합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제주 동백을 보기위해서 오는 곳이더군요 하지만 서귀포시는 이곳이 관광지라고 말하고 세외수입 올리는 주차단속의 포인트로 보나봅니다 주행중인 차량들을 방해하지도 않고 도로 끝선 안쪽으로 주차를 해도 위반이라고 단속을 하는걸보니 세외수입이 많이 부족한가봅니다 짧지만 기분좋게 여행했던 제주를 여행이 끝난후 날아온 주정차 위반 스티커가 다시는 가고싶지않은 곳으로 인식되게 해줘서 고맙네요 동백나무 군락지에 차를 가지고 가시는분들은 절대 도로가에 주정차 하지마세요 세외수입에 눈이 먼 서귀포시의 먹이감이 되십니다 차량을 이동하라는 방송도 안내도 단속중이라는 표시도 없이 이렇게 단속하는곳. 글을 쓰면서도 머 이런곳이 다있나 하는 느낌입니다. 절대 차가지고 저곳에 주차하지마세요 제꼴납니다

가파도해물짜장짬뽕

가파도해물짜장짬뽕
세사람이 가서 짜장두개 짬뽕 하나 주문하고 사진찍을 새도없이 폭풍흡입했어요. 비쥬얼도 맛도 끝내주는 요리들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고 싶었는데 해안도로 산책하느라 뱃시간에 늦을것 같았거든요. 겨울이고 수요일이어서인지 손님은 저희밖에 없었는데 가게안에 관광객들 싸인이 가득한걸 보니 맛집인가보다 했어요. 암튼 허겁지겁 먹고있는데 인상좋으신 주인아주머니가 테이블로 오시더니 이번배 타고 나가시는거냐고 이 배 놓치면 3시간후에 다음배 있다고 하셔서, 그렇지않아도 저희 서둘러먹고 갈꺼라고 가보고 배떠났으면 어쩔수없이 더 돌아다니다가 다음배 탈거라고 했더니 뛰어가도 아마 늦을꺼라면서 식당밖에 차대기시켜 놓을테니 천천히 먹고 나오라고 하셨어요. 먹고 나가보니 식당 남자사장님으로 보이는분이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걸고 기다리고 계시다가 배타는 곳까지 태워주셔서 지각하지않고 편하게 제주도까지 배타고 돌아올수 있었어요. 지금은 모든 여행일정을 마치고 서울에 돌아왔는데 자꾸 그 짜장짬뽕 식당 친절한 분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후기로나마 남겨봅니다. 확실한건 아니지만 두분이 부부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네요. 선한 인상이 서로 닮아있는 아름다운 섬에서 만난 아름다운 분들덕분에 가파도는 저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요. 섬에서 찍은 예쁜꽃사진 함께 올려봅니다

마노르블랑

마노르블랑
주차장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개조심 푯말때문에 두근두근 하면서 들어가게된 마노르블랑 들어서자마자 영국황실에서 쓸법한 예쁜 도자기 찻잔세트에 홀딱 반해버렸어요 , 수국이 질 때쯔음 도착해서 기대를 안햇는데 테이블 마다 수국이 반겨줘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 커피 한잔에 케이크 한조각으로 피곤을 달래고 정원으로 입장 크지두 넓지도 않은 정원에 사진찍을 스팟이 너무 많앗어요 ~!! 다음에 또갈 생각 있어요!! 산길로 올라가는길이 조금 , 개조심 팻말에... 이빨로 뜯은 흔적 조금 무서웟지만 피식 웃음이 나왓어요 .. ㅋㅋ

카멜리아힐

카멜리아힐
아이와 버스여행. 생각지도 못한 갈대와 핑크뮬리를 만났다. 카멜리아힐 하면 동백이었지만, 갈대와 핑크뮬리가 우리여행을 더 빛나게 해준 장소.

나미송 머무는 곳

나미송 머무는 곳
고우신 시인께서 추억이라 이름을 붙여주신 빌레 곁에 그 님의 詩을 모셔 세우니 투명한 호수와도 같은 그 님의 마음까지도 새겨진 듯합니다

조천함덕해안도로

주말에 혼자 산책 나갔다 발견한 곳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곳!

꽃길 따라 피어나는 제주여행 <제주의 봄은 늘 향기롭다>

꽃길 따라 피어나는 제주여행 <제주의 봄은 늘 향기롭다>
아이들과 올레길로 부담없이 걷기. 한반도지도 나오는 숲은 보너스. #제주의봄 #금호리조트제주 #유채꽃

제주절물자연휴양림

미등록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선선한 좋은 날씨에 제주도에서 남편과 둘이 여행다녀왔어요. 시원한 바람과 함께 해안도로를 달리고 누구나 가는 성산일출봉가서 정상찍고 대나무들이 가득한 절물자연휴양림에서 맑은 공기 마시면서 휴식을 취했네요.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제주절물자연휴양림
5월 제주의 푸른숲 어른도 힐링, 아이도 힐링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걷다가 나뭇가지도 줍고, 떨어진 꽃 잎도 주우며 숲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