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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L

    삼바리 회센타는 오직 100% 자연산 대방어, 돌돔, 도다리회 1인코스로 유명한 집이다. 1인 3만원 정도의 가격대로 선도 좋은 회와 심상치 않은 솜씨의 푸짐한 부요리들을 맛보면 누구나 이 집의 매니아가 된다.




  2. DEL

    가게는 작아 보여도 안쪽으로 깊숙이 방들이 위치해 20명 이상의 모임도 할 수 있다.




  3. DEL

    35년 수산업 유통에 종사하다가 2012년부터 직접 횟집을 운영하는 오태진 사장은 10kg이상의 대방어만 사용하는데 자부심이 있다. 또한 자연산 재료가 떨어지면 과감히 휴업을 선언한다. 과감히 자연산 재료만 고집하는 대표의 철학이 묻어난다. 3월이면 방어시즌은 끝난다.


  4. DEL

    봄, 여름엔 돌돔과 도다리, 겨울엔 대방어 그리고 여름엔 쏠치다. 쏠치는 가격대비 맛있는 생선으로 오사장이 적극 추천하는 이 집의 특별한 자랑거리 중 하나다.




  5. DEL

    쏠치회를 먹고 나면 나오는 된장지리는 삼바리 회센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선요리다. 게우젓갈, 자리젓갈 등 직접 만든 밑반찬들은 밥도둑이다. 젓갈들만 따로 사가는 이도 있을 만큼 인기가 좋다.제철, 그리고 제주산만 고집하는 회의 숨은 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