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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미로파크2019
중문미로파크2019


중문미로파크는 사계절 푸르른 랠란디나무의 미로 속에서 길을 찾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감귤체험, 동물친구들, 유채꽃밭과 제주의 신화와 역사, 황금사자의 이야기가 있는 곳이다. 중문미로파크의 미로를 구성하는 나무는 랠란디 사이프러스(X cupressocyparis leylandii)로 흔히 랠란디라 칭한다. 푸르른 랠란디 나무의 싱그러운 향기는 심신 안정의 효과가 있다.


<제주감귤체험>
10월부터 1월까지 중문미로파크에서 즐거운 감귤따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동물친구들>
제주의 말, 토끼, 닭 등 동물가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유채꽃밭>
3월부터 4월까지 유채꽃밭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사자가 온다’라는 뜻의 예래동(猊來)에는 마을이름의 유래가 전해진다. 서귀포 앞바다의 호랑이를 닮은 범섬이 예래동을 바라보고 있다. 예로부터 예래동은 범섬인 호랑이의 저주를 받아 나쁜 일이 그치지 않았다. 우연히 한 고승이 지나가다가 해 뜨는 동녘바다에 우뚝 솟은 섬이 범 형상이어서 마을에 재앙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 마을 뒤편 서북쪽에 있는 군산이 사자형이므로 호랑이와 대항할 사자가 온다는 뜻으로 예래라 지어주었으며, 그 뒤로 마을은 평온을 되찾았다고 한다.


중문미로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