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자유로움을 사고파는 축제, 플리마켓

작은 바닷가마을 세화해변에서 열리는 벨롱장부터 트멍장터, 멘도롱장, 야몬딱털장, 아라지꺼진장… 에메랄드 빛 해변가나 마을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은 제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가 되었다. 제주로 온 이주민들과 마을토박이, 또 여행자들이 서로 어우러진 플리마켓은 사고파는 즐거움이 깃든 작은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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