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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관아가살아있다

매주 토요일 제주 목관아와 원도심의 구비진 골목골목을 걷고 보고 느끼며 도심속 풍류를 즐기다. 제주 밤 목관아 연희각 앞에서 국악/클래식/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나다. 관덕정과 우연당 앞으로 장터가 열리니 한복 곱게입고 엽전으로 계산하며 제주 밤 옛 정취에 취하다.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7길 3
  • 연락처:064-740-6000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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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중추, 제주목 관아


    제주성(城)이 있던 제주의 원도심(건입동~삼도2동)은 탐라국 이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모든 기능을 갖추며 오랜 시간 동안 제주의 중추였다. ‘무근성(묵은 성이라는 뜻)’이라 불리는 삼도2동 일대엔 각종 주요 시설이 자리했다. 제주의 행정을 총괄하는 제주목사가 머물던 관아에는 조선시대 500여 년 동안 286명이 제주목사가 거쳐 갔다.  

    일제 강점기에 허물어져 옛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가 1999년부터 제주시에서 탐라순력도를 고증해 복원해냈다. 홍화각(弘化閣), 연희각(延羲閣), 우연당(友蓮堂), 귤림당(橘林堂), 영주협당(瀛洲協堂) 등 옛 관아의 중심 건물들이 되살아났다. 

    관덕정은 제주에 현존하는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병사들의 무예 수련을 위해 훈련청으로 지어져 조선시대 과거시험과 활쏘기 대회 등 중요한 행사는 이곳에서 치러졌다. 이후에도 민중들에게는 광장처럼 쓰이며 제주 근현대사의 역사적인 장면을 품은 곳이다. 

    최근에는 탐라국 입춘굿, 전통혼례, 수문장 교대식, 전통무예 시연, 민속놀이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리면서 역사교육의 산실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제주 여름밤을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목관아의 야간 개장과 더불어 제주의 여름밤이 더욱 특별해지는 ‘목관아가 살아있다’는 옛 목관아의 풍경을 되살리는 콘셉트에 다양한 관광 트렌드를 접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제주 대표 문화유산에 색다르게 접근한 행사다.

    제주목관아와 관덕정, 원도심의 굽이진 골목에서 다양한 역사·문화적 공간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산책하고 다과가 있는 국악 버스킹이 펼쳐지는 ‘도심미(美)행’에선 한복을 입고 도심을 누비며 과거로 돌아간 듯 묘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야간콘서트인 ‘풍문으로 들었쇼(SHOW)’를 통해 아름다운 목관아의 야경을 보면서 음악에 흠뻑 취할 수도 있다. 소리꾼 장사익, 낭만가객 최백호, 노름마치예술단을 비롯한 재즈,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제주의 옛 정취를 되살린다. 사일런스(무소음) 디스코파티와 같은 이색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옛 장터처럼 엽전으로 물건을 살 수 있는 야간 플리마켓 ‘복작복(福)장’과 목관아 내에서 옛 사람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꾸민 설정극장,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목관아의 야경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프로그램도 진행돼 제주도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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