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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귀도-메인_01.jpg

해안절벽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제주 최대의 무인도

제주도의 여러 섬 중에서도 그 자태가 빼어난 차귀도는 손에 잡힐 듯 바다에 잠긴 모습이 주는 당당함이 보는 이의 넋을 놓게 한다. 옛날 호종단이라는 중국
사람이 장차 중국에 대항할 형상을 지녔다하여 이 섬의 지맥과 수맥을 끊어 놓고 돌아가려 하는데 갑자기 한라산신이 날쌘 매가 되어 날아와서 이들이 탄 배를
침몰시켰다고 해서 차귀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억새와 조릿대가 무성한 차귀도는 때 묻지 않은 자연과 해안절벽, 기암괴석으로 절경을 이루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해질 무렵 노을이 지는 순간 바다와 섬과 석양이 연출하는 장관이 유명해 그 장엄함을 보러 오는 사람이 늘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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