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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같은 섬, 비양도

봄날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진 비양도는 도보로 두 시간이면 비양봉과 해안길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비양도에서 바라보는 협재 그리고 협재에서 바라보는
비양도의 모습이 사뭇 남다르다. ‘날아온 섬’이라는 뜻의 비양도는 약 1,000년 전에 화산 폭발로 생긴 섬으로 가장 최근의 화산활동 흔적으로 알려져 있다. 6개의 봉우리가 있는 비양봉에 오르면 2개의 분화구가 보인다. 자전거나 걷기 좋은 해안가에서는 애기 업은 엄마 형상의 바위와 코끼리 바위, 화산탄 등을 볼 수 있다.
한림항에서 왕복 운항하는 도항선을 타면 편도 15분이면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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