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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남단의 섬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한 마라도는 방문객들로 늘 붐빈다. 유리처럼 맑고 깊은 바닷물과 섬 가장자리의 깎아지른 듯 가파른 절벽, 기괴한 모습의 암석,
남대문이라 부르는 해식터널, 해식 동굴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최남단 기념비와 해안을 따라 걸어 1시간 반 정도 걸을 수 있는 평평한 산책로, 신선한 해산물과
낚시 포인트로도 유명하다. 산책로를 걸으며 해녀의 안녕을 비는 처녀당(또는 할망당)과 마라도 등대, 마라 분교를 하나하나 돌아볼 수 있다.
이 섬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1883년으로 당시 식량이 부족해서 해산물로 연명하다가 농사를 짓기 위해 울창했던 산림에 불을 놓은 바람에 숲이 없다.
섬을 일주하는데 1시간 정도면 충분한데, 마라도 등대 가까이 동남쪽 장군석에 이르면 최남단 기념비가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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