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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자라면 누구나 가보는 섬, 우도

바다 위에 소가 누워있는 것 같은 형상을 하고 있는 우도는 성산항에서 배를 타고 약 15분이면 도착하는 섬이다. 우도는 제주도를 여행할 때
누구라도 꼭 한번 가보는 섬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섬이다. 우도를 여행할 수 있는 관광버스가 있어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영화 촬영지나 광고 촬영지로 알려져 더 많은 여행자들이 찾아가는 섬이다. 2001년 우도 내 2개 항구
(우도항, 하우목동항)주변과 우도해상일대 25,863㎢를 우도해양군립공원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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