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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바다, 주상절리, 폭포로 유명한 ‘별이 내리는 마을’

별이 내리는 마을이라는 뜻의 ‘베릿내’가 옛 이름인 중문은 이름처럼 멋진 관광지가 많다. 한라산과 베릿내 오름, 바다, 중문·대포 해안 주상절리대, 모래해변,
천제연 폭포, 계곡 등 뛰어난 자연경관을 가진 명소가 많고 테마파크와 특급호텔, 국제 컨벤션 센터, 요트마리나 등의 대규모 시설들이 이 한 마을에 모두 있어
대자연과 편의시설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종합관광지다. 특히 야자수가 심어져 있어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중문색달해변은 파도가 세고 수심이 깊어 서핑,
수상 스키 등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한 해변이다. 중문관광단지 안에는 천제연 폭포로 가는 칠선녀 다리가 있다. 그 위에 올라보면 북쪽으로는 한라산과
오름을, 남쪽으로는 바다와 절벽 해안을 360°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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