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대정

추사유배지, 대정성지 등 역사·문화적인 가치가 있는 마을

대정은 제주도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추사가 9년 동안 유배생활을 했던 유배지로 유명한 곳이다. 조선시대의 성터인 대정성지, 서림연대, 방사탑 등
역사·문화적 명소와 일본군이 세운 알뜨르 비행장 등이 둘러볼 만하다. 사계리 해안은 언덕을 넘어 펼쳐진 드넓은 바다 속에 떠있는 형제섬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진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모슬포항 또한 방어축제로 유명하다. 대정은 겨울철에도 비교적 따뜻한 편이나 다른 지방에 비해 바람이 많은 편이다.
최근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조성되어 마을이 활기를 띠게 되었다.
        방문자 통계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