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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 바다와 항구, 선인장이 있는 마을

한림은 참나무와 느티나무가 무성한 숲이어서 한풀로 불렸을 정도로 나무가 많은 곳이다. 마을 앞바다에는 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 빛 바다 위에 어린왕자의
중절모를 닮은 비양도가 떠있어 여행자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왕따나무로 유명한 이시돌 목장 등 넓은 목장이 많으며 협재, 금능 해수욕장 등 길게 이어진
백사장이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꼽힌다. 제주 서부지역의 수산센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림항, 해안 바위틈과 마을 내에 선인장이 넓게 펼쳐져있는
월령 선인장 마을도 가볼 만하다. 강렬하게 뻗은 아름드리 팽나무가 많은 역사가 있는 마을로 선비마을로 알려진 명월리의 명월팽나무군락은
제주기념물 1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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